이현석 NICE인프라 대표 “사상 최대 실적…기존 사업 안정성과 신사업 성장이 만들어낸 결과” 작성일 2026-05-29 글쓴이 첨부파일 2024년 초 부임한 이현석 대표는 익숙했던 사명인 ‘한국전자금융’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‘NICE인프라’로 간판을 바꿔 달며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. [관련링크] 이전글 현금 없는 사회라더니…‘AI 무인 솔루션’ 옷 입은 ATM 기업의 반격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. 목록보기